애프터 스쿨이 새 멤버 리지가 가세하며 걸 그룹 중 최고의 평균키를 기록했다.
애프터 스쿨은 최근 여덟 번째 멤버로 168cm의 키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리지를 영입했다. 애프터 스쿨은 리지의 합류로 걸그룹 중 최고의 ‘장신 그룹’이 됐다.
걸 그룹 소녀시대의 평균키는 164cm, 카라의 평균키는 164.4cm, 에프엑스의 평균키는 164cm, 2NE1의 평균키는 162.5cm다. 대부분의 걸 그룹이 평균 165cm 이하의 신장이다. 애프터 스쿨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중 유이가 173cm로 최장신이고, 레이나가 166cm로 가장 작은 신장의 멤버다. 신입생 리지의 합류로 애프터 스쿨은 평균 신장은 168cm를 기록해 ‘롱 다리’ 걸 그룹의 자리를 확실히 했다.
애프터 스쿨 소속사 관계자는 “외모뿐 아니라 가창력과 열정 실력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면밀히 심사해 발탁된 멤버들이다. 시원한 키만큼이나 시원한 음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애프터 스쿨은 싱글 <뱅!(Bang!)>을 25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