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밴쿠버 따뜻한뉴스섹션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0년09월08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0-09-07 15:10:38
별난뉴스
따뜻한뉴스
뷰티/리빙
종교
음식-레시피메모
교육이야기
골프레슨
행사/이벤트 소개
건강이야기
여행 이야기
영화이야기
뉴스홈 > 플러스 > 따뜻한뉴스 [총 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뉴욕의 잘 나가는 한인 은행가 돌연 사표 쓰고…
르완다에 봉사의 닻을 내린 뉴욕 뱅커 제프리 리
뉴욕의 잘나가던 한인 은행가가 돌연 사표를 던지고 아프리카로 향했다. 가슴 속에 품은 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는 가난한 나라 르완다에서 극빈자 은행을 운영하며 검은대륙에 새로운 희망을 싹 틔우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생 후반의 희망도 함께 커가는 행복한 시간"이라고 했다. 뉴욕에서 2008년 12월까지 신한아메리카은행 행장을 역임했던 제프리 리(57)씨 이야기다. 1979년 연세대 경영... 796 [2010-03-18]
실제 주인도 놀란 "주인없는 뻥튀기 가게"
1년째 주인없이 운영… 최재선씨 "신뢰 확인하게 돼 행복"
광주에 무인 뻥튀기 과자 가게가 1년째 운영되고 있다.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우체국 앞에는 일주일에 한두차례 1톤 트럭에 설치된 이동식 뻥튀기 과자 가게가 등장한다. ‘허허 잡곡 뻥튀기’라는 간판이 달린 트럭에는 뻥튀기 기계가 있고, 플라스틱 의자를 붙여 만든 선반에는 먹음직스러운 과자 봉지가 종류별로 진열돼 있다. 과자 봉지 위에는 ‘무인 판매합니다, 한 봉지 2,000원&rs... 628 [2010-03-16]
성난 바다도 못 삼킨 "어부의 효심"
"아프다" 부친 전화에 작은 배 타고 나선 50代, 표류 10시간 만에 구조...
아픈 부친을 수발하려고 밤늦게 혼자 작은배를 끌고 나섰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50대 어부가 거친 풍랑과 10시간 30분 간의 사투 끝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8일 완도 해경에 따르면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어불도에 사는 한행도(57)씨는 7일 오후 육지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아버지 한모(89)씨로부터 "몸이 좋지 않으니 좀 올 수 없느냐"는 전화를 받고, 그날 오후 6시 30분께 집을 나섰다. 하지... 429 [2010-03-08]
6급공무원 퇴직 11년만에 9급 합격 "화제"
"남녘서 이룬 꿈 싣고…" 열차 속 졸업식
교도소서 4년 공부, 방통대 수석 졸업

美 80대 노인 60여년 만에 고교 졸업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지역에 사는 83세의 노인이 고교 중퇴 60여 년 만에 졸업장을 받게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8일 새너제이 머큐리뉴스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자동차 부품상을 운영해 온 프랭크 간즈(83)는 경제가 어렵던 시절 일자리를 찾으려고 9학년을 다니다 학교를 그만뒀다.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난 간즈는 다섯 형제의 막내로 중학교에 다닐 때부터 캔디 가게 등에서 일하며 어려운 집안 살림을 돕는 과정에서 학교 수업을 여러번 빼먹게 됐고 이후 학교를 아예 다니지 못했다....

"엄마, 슬퍼 마세요" 다섯 살 백혈병소녀에 의료진도 눈물...
"말 잘 듣고 밥 잘 먹으면 낫는대요" 빡빡머리 명랑소녀 한나경양 간호 위해...
다섯 살 꼬마소녀 나경이는 빡빡머리다. 지난해 가을 어느 날부터인가 그렇게 뛰어놀기 좋아하던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누워 있으려만 하고, 해맑은 웃음도 잃은 채 작고 여린 몸을 자꾸만 움츠렸다. 나경이 엄마 황은주(34·경기 안산 상록구 부곡동)씨는 당시 아이가 감기에 걸린 줄만 알았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아이의 얼굴색이 하얗게 변해가는 등 상태는 더욱 나빠졌고, 이상하게 배가 부은 듯 보였다. 결국 지난해 11월 한나경(5)양은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이란 진단을...
제 목 등록날짜
[따뜻한뉴스] 마술의 놀라움은 어디에까지 갔을까 당신은 궁금하지 않은... flash (2008-07-03 17:56:07)
[따뜻한뉴스] 솔아방 영상 - 첫번째 이야기 flash (2008-07-03 17:21:26)
[따뜻한뉴스] "할아버지, 시원하시죠" (2007-12-18 00:00:00)
[따뜻한뉴스] 지역자위방범에 적극 헌신하는 방범대원 (2007-12-14 00:00:00)
[따뜻한뉴스] 느린여행의 미학 - 제주도여행기 (2007-12-06 00:00:00)
[1]
9월 04일(토)신문 1...
“부동산 2...
9월 04일...
뉴욕의 잘 나가는 한인 은행가 돌...
실제 주인도 놀란 "주인없는 뻥튀...
성난 바다도 못 삼킨 "어부의 효...
6급공무원 퇴직 11년만에 9급 ...
"남녘서 이룬 꿈 싣고…" 열차 ...
“베이커 이어 레이...
한인합동등반대(단장 신두호)팀은 밴쿠버 일요등산 클럽 이영근 대장...
[한국만평] 7월 2일
[한국만평] 7월 1일
["잉카"전 베스트 오브 베스트...
개발에… 남획에… 그치지 않는 ...
백세인회 건강세미나(8월모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정기구독 광고 및 배너 문의 신청
상호명: 한국일보 밴쿠버 지사
주소: 303-9940 Lougheed Hwy Burnaby,. BC V3R OE7
발행인/편집인: 강은실 Reg.No.535443
본 홈페지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08 ~ 2009 IKOREATIMES All rights Reserved.